선배님들 정규직 프리 고민중입니다.
현재 제상황은 수원거주 중 이며 파견si업체 재직중입니다.
이번에 수원에서 삼성전자 위주의 프리로 전향하려고 일을 구한 후 사직의사를 전달했는데 슬프게도 프로젝트가 무산되버렸습니다.
하여 수원쪽에 새로운 프로젝트를 구인중에 있으나 요즘 시장이 얼어붙었다는 소리만 들리고 잘 안구해지네요
이런 상황에서 제 선택지는 크게 3개인듯 하여 여쭙습니다.
회사에서는 여의도쪽에 공공sm프로젝트 3년짜리가 생겼으니 사직의사를 철회하고 서울로 상경해서 여의도 프로젝트 들어가길 원하고있습니다.
정리 : 회사에 잔류하며 3년짜리 공공프로젝트에 참여한다(연봉4000, 기술스택 전자정부프레임워크, 서울상경)인천에서 4개월 si프로젝트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셔틀버스 지원되며 정확한 단가는 안정해졌지만 500대로 맞춰준다고 하였습니다. 찾아보니 통근이 왕복 4시간가량이라 망설여지네요.
정리 : 퇴사 후 삼성바이오 4개월짜리로 프리랜서를 시작한다(단가 500대, 기술스택 spring, vue.js, 통근4시간)여유가지고 수원쪽에서 다른일을 구해본다.
다른 주니어분들은 기술스택이나 개발진로를 상담하는데 뭔가 세속적인 상담같아서 부끄럽네요.
정보가 많으면 좋을텐데 저에게 전달된 사항도 딱 적힌 저 정도뿐이고 제가 프리시장도 잘몰라서 선택이 어렵네요
프리랜서 선배님들의 경험으로 선택에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