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신입 연봉 3000 회사를 갈지 더 도전해 볼지 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연봉 3000 30명 이하 si 중소기업에 합격하여 다음 주부터 출근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고민하는 이유는 저는 3200정도는 받고 싶었고, 현재 다음주에 3200 주는 면접 두곳이 잡혀있습니다. 한곳은 면접을 볼 수 있지만 다른 한곳은 입사 후라 면접을 보지 못할거 같습니다.
저는 4년제 컴공을 졸업 후, 프로젝트 2개를 하였고, 3개월동안 백엔드 인턴을 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도 땄습니다. 이것들을 통해서 어찌저찌 서류합격하여 요즘 지원자가 많은 상황에서 면접을 일주일에 두번씩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종합격까지는 못갔습니다...
이력서를 1월 말부터 넣기 시작하여 이제 취준 3개월에 접어드는데 3200 주는 곳을 가기 위해서 계속 도전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취업이 정말 안되면 그때는 연봉 눈을 낮춰 3000을 가려고 했는데 그 시기가 지금일까요?
제가 면접준비를 더 해서 취준을 더 할지, 우선 입사하고 경력을 쌓는게 우선인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