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푸념글이라고 적었던 취업준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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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 2주정도전에 하도 안풀리다 보니 가입하자마자 첫글로 푸념글을 적었습니다.
댓글로 주신 조언이나 의견이 정말 많이 도움 됐습니다.
현실에서 허덕이고 있을때 뼈때리는 조언을 듣고 정신도 좀 차리는 계기가 되었고,
사는게 다 비슷하구나 라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오늘 다시금 글을 적는 이유는
취뽀에 성공했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간단하게 글 씁니다.
댓글 써주신 분 말만 따라 버티니 붙긴하네요.
처우도 괜찮고 직무도 원하던 업무라 정말 다행인것 같습니다.
1년동안 취준하면서 육체적으로 보다 멘탈적으로 엄청 흔들렸는데
저도 합격을 하네요...
그때 댓글 써주신 분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