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으로 취업을 했습니다.
이번에 졸업하고 모바일 직무로 신입 취업을 했습니다.
중소?강소? 기업이고 연봉도 나름 만족할 정도로 출근 날짜를 받아둔 상황입니다.
1월부터 본격적으로 취준을 한 것 같은데 요즘 신입으로 모바일 직무 취업하기가 정말 너무 힘들다고 느꼈고 직무만 맞는다면 모든 회사에 다 넣고 면접도 5~6군데 보면서 이번에 한 곳에 붙게 되었습니다.
모바일쪽은 2년 정도 꾸준히 공부했고 플젝도 여러번 진행하면서 계속 규모있는 서비스 기업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현실은 정말 어렵더라구요
3월부터 대기업 공채에서도 모바일 뽑는 직무가 꽤 보이는데 조금 미련이 남네요.. 네이버, 올리브영, 은행권 등등 코테부터 면접까지 정말 경쟁률도 높고, 코테/면접 자신도 없지만 출근날짜가 정해져 시도도 못해보는게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요즘같은 시기에 그냥 지금 붙은 곳으로 가는게 맞을까요..? 3~4월 공채에서 실패하게 되면 그냥 갈껄, 또 다시 취준하면서 느낄 불안함을 견딜 자신이 없네요...
긴 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