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급여일 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선택하시나요?
1번은 전산직입니다. 아주 규모가 작은 공공기관 파견 전산직입니다. (정규직)
2번은 웹 퍼블리셔입니다. 이곳의 규모도 10여명 내외입니다.(인턴)
1번과 2번중 고민인데요, 1번은 지금 면접보러 오라고 연락이 온 상태고, 2번은 다음주 중으로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2번은 만약 된다면, 6개월 가량 인턴쉽을 진행 후 정규직 전환이 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름 개발 분야에 속한다고 생각을 해서 그래도 전산직보단 미래가 좋지 않을까 생각하기도 합니다.
단점은 결국 인턴이고, 현재 제가 있는 지방에 퍼블리셔를 뽑는 회사가 없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1번은 정규직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미래가 유망과는 거리가 먼.. 직종이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런걸 수 도 있습니다.
둘 다 퇴근 후 개발 공부를 할 생각입니다만, 어찌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당장 면접 보라고 연락 온 곳을 가야할지, 아니면 다른 곳을 기다려야 할지....
다른곳은 다음주 목요일 이후에나 결과를 알수 있어서..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3번이라는 옵션이 있기는 한데요, 여기는 프론트엔드 개발입니다. 문제는 다 인턴이라는 것과, 제가 당장 회사에 들어갈만큼 실력이 있지 않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결과가 어떻게 될지 너무나 문제입니다.
우선 1번과 2번을 비교하시되, 3번에 대한 첨언이 있으시다면 부탁드립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