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가 없어요, 개발 관련 업무가 아닌게 있어요, 직원이 적어요, 파견이 많아요" 어쩌라고요?
요즘 많이 보이는 글이 취업이 안된다, 사수가 없다, 직원이 없다, 파견, 출장이 많다.
솔직히 제가 볼 때 요즘 같은 경기 상황에 위에 조건들 + 개발업무 + 월급만 있어도 감지덕지입니다.
꼰대 같은 말일수도있어요, 지금 상황이 힘들고 의욕도 안나고 근데 어쩝니까? 지금 님에 실력이 딱 그정도 회사에 머무를 실력인데요?
비아냥 거리는게 아닙니다 맞지 않습니까? 실력과 학벌 좋고 머리 좋으면 네카라쿠배당토 가서 일하고있지 왜 이상한 회사로 가서 개발 업무 관련 아닌 업무들도 하면서 일하냐는 겁니다.
아니면 그냥 그만두시고 다시 취준하십시오 근데 또 그만두었던 회사랑 비슷비슷한 회사에 가겠죠...
제가 하고싶은 말은 버티십시오, 1, 2년 버티세요 그때 까지면 이력서에 5줄 정도 채울수있습니다. 경력이 쌓인다고요... 1, 2년이라도 쌓아야지 좀 더 나은 회사로 가죠 아무리 이상한 회사라도 개발 업무는 줄거 아닙니까, 요즘 뭐 "퀴팅(그만두기)" 스킬 유행인거같은데 정신과에서 우울증으로 검진 받는게 아닌 이상, 계속 다니면서 버티고 개발 업무 맡을거 있으면 무조건 하세요.
지금 현재 자기 자신이 남들과 비교하면 뒤쳐진거같지만 항상 취준전에 자기자신 어제의 자기자신과 비교하세요.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현재 처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