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이력서 넣으면서 취준하고 있는데 아직까진 잡플래닛의 평점이나 후기, 연봉? 등과 같은 것들을 보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원자 수는 너무 많고 공고 올라오는 건 한계가 있다보니 현실은 서류탈락 or 서류 미열람 둘 중 하나더라고요..
같이 국비 다닌 분(4년제 전공)은 저와 같은 포폴로 3200 넘게 받고 몇 주만에 취업했다는 소식을 들으니까 괜히 급해지는 것 같아요..
저는 3년제 전문대 전공이라서 그정도는 바라지 않고 최소 3000이상은 받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너무 높은지 궁금합니다.
추가적으로 잡플래닛의 평점이나 후기, 연봉 등등을 따지면서 골라서 가는게 맞는지 아니면 공고 올라오는대로 무조건 이력서를 넣어보는게 맞을까요?
선배 개발자님들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