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월급이 밀리는 경우가 꽤 있긴한가요?
제 기준 갮같은 회사인 척도가... 재직자 한테 물었을때
"회사의 장점이 무엇입네까?"라고 제가 물어보면
"월급 꼬박꼬박 나오는것이라고 하오" 이런 답이 오는 경우가 은근 많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저는 속으로 "그건 당연한거지 월급도 체불할 정도면 사람 뽑지말던가" 이런 느낌이라....
저 어릴때가 IMF 절정이던 시기라
아부지가 뭐시기 클래식 음악 들은 CD 세트나 가령 우리집에 필요없는건 갖고오실때마다
부부싸움을 하셨었는데
그게 월급 일부를 대신해서 받아온 물건들이었다는거 알게 된 이후부터 더요...
금융사들은 5일만 연체해도 타사 정보공유 하고
90일이 넘으면 장기 연체라고 하죠
월급 밀리는 회사들도 그에 대한 공유 수단은 있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