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발자인가;용수철 용접공인가?
요즘 개발하는 태도
1.구현목록을 뽑는다.
2.구현목록을 머릿속으로 정리한다.
3.GPT한테 물어본다.
4.왼만하면 springboot로 구현한걸 갖다 쓴다.
예)@ConditionalOnProperty(name = "quartz.job.enabled", havingValue = "true", matchIfMissing = true)
quartz.job.enabled 을 설정값에서 true,false로 분류해서 배치잡을 막는걸 하는데
예전같으면 배치잡에 변수를 두고 기동시 체크하는걸 했을텐데;
설정파일1줄,소스1줄;
원리를 찻아보는것도 귀찮고;
10년전에는 뭐든지 하면 다 왼만하면 다 개발했는데
지금은 구현된거만 찻아서 하다보니
개발자의 재미도 없고
용수철 용접공처럼 스프링기술을 같다 쓰는거 외에는 딱히 일도 음네여;
개발자가 맞을까요?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