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개월 다닌 신규사원입니다. 권고사직 vs 자진퇴사 뭐가 좋은 선택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년 경력있는 개발자고
스타트업에 들어간지 5~6개월 정도되는 시점의 이야기입니다.
갑자기 대표님이 단체회의를 소집하시더니,
회사에서 핵심멤버만 남고 인원단축을 한다했고
자동으로 몇개월 밖에 안된 사람들은 자연스레 퇴직면담을 받기까지한 상태입니다.
퇴사 시 '권고사직' or '자진퇴사'둘 중 하나 선택해라. 라고 하는데,
실업급여를 받으려면 권고사직으로 하면될텐데 제가 6개월미만 실엽급여조건(180일 이상 근무자만 실업급여 조건 충족)이
되지 않습니다.. 그전 회사는 8개월정도 다녔는데 자진퇴산한거고요,
자진퇴사를 선택하기에는 제가 이직을 2번정도 한 게 있어서 이번에도 자진퇴사로하면 '오래다니지 않는 얘'로 인식될 것같습니다.
궁금한 것을 간단히 적자면
권고사직이 더 나을 것같은데 '권고사직'이 좀 이직할 때 안좋을까요? 뭔가 커뮤니티보면 권고사직으로 쓰지말라고 하시던데..
혹시 6개월 미만인데 권고사직 당할 경우 정말 실업급여따로 못받는건가요..
혹시 위의 경험이 있으시거나 아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