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회사 파견
예전일이긴한데 급하게 이직하느라 설립한지 얼마되지않은 회사로 이직했었습니다.
si, sm 업무를하는데 파견을 갈 상황이생길수 있다고하길래 집에서 1시간 이상거리만 아니면 괜찮다고했습니다. 알았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입사를했습니다. 사실 입사하기까지 많은일이있었습니다. 연봉 얼마주겠다 , 점심지원해주겠다 해놓고 말바꾸고 아무때나 입사해도된대서 이날 입사하겠다하고 사직서제출했는데 또 아직 일딴게없으니 이날은 입사가힘들다. 사정상 고용보험이 계속이어져야하길래 사직서를 제출한후라 어찌저찌 얘기해서 원하는날짜에 입사는했습니다(점심지원x 연봉은 일부는 상여금으로 명정떄주겠다.) 입사를하고나니 개발자가 한명있더군요 1년도안된신입 입사전엔 뭐개발자가 몃명있는것처럼 얘기하더니 이건 확인을 제대로못한 제탓이죠. 입사를 하고나니 주 1~2회 지방으로 sm파견을 보내려고하더군요 왕복 5시간정도걸립니다. 입사할때 si로 하기로하고입사 했습니다. 저한테 인수해주려는분은 저랑 입사전 얘기가 된줄아시더라구요.. 일단 2~3번은 갔다왔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저한테말도없이 8개월 파견보내려고 하더군요 왕복4시간정도 물론 숙소는안구해주고 교통비만준다고하길래 너무 멀어서못가겠다고 하니까 이해가 안된다고하시더라구요 좋은기회인데 고작 거리떄문에 안가려고하냐 하더라구요(공공쪽일이었습니다) 또 파견을 보내더라도 팀으로같이 보낼거라고하더니 저랑 프리랜서 구해서 같이 보내겠다했습니다. 두서없이 갑자기 화가나서 쓴거라 죄송합니다.
보통 si 소기업은 이런식인가요? 말바꾸고 그리고 si파견으로 가본적은없어서 그러는데 팀단위로 가는게 정규직들로 보내는게아니라
프리채용해서 같이보내는게 팀파견인가요? 실랑이만하다 이직했습니다. 뭐 3~4개월 뭐한거없이 월급받고 고용보험 안끊기고 이직해서 다행이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