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퇴사시??
12월에 퇴사할려는데
단가는 1도 올려줄 수 없고
주1,2회 출근을 제안하면서 잡아서 5개월 더 다니기로 결정
정작 근무하니.. 주1,2회 재택.. 참고로 회사 왕복 3시간반.
한달 다니다가 다시 2월에 퇴사하겠다 하니
이젠 2월은 안된다 시전.... 3월은 어떠냐....
1월말 퇴사의사를 전달
협의 안될 시 3월1일부터 무단 퇴사할 예정
저에게 손해가 있을까요?
아무런 대책 없이 생떼 쓰듯 잡는 회사 첨이예요
"회사는 직원의 인생을 책임질 수 없기 때문이 더 나은 조건을 제시할 수 없으면 퇴사 하는게 맞습니다."라며 쿨하게 빠빠이 했던 전팀장의 말이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