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개발(?) VS LLM 이직과 재직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10개월 차 개발자입니다.
백엔드 웹 개발자로 취업하여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하나 수행했고, 그에 따라 승진과 연봉 협상을 성공적으로 거쳤습니다.(나름 회사에서 파격대우 금액은 그렇지 않지만..) 곧 LLM 연동 프로젝트를 착수하게 되는데 기존에 해오던 업무가 아니기에 커리어적으로 고민이 생겨 질문을 드립니다.
원래 1년을 채우고 중고신입으로 이직을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LLM 연동 프로젝트를 위해 저에게 많은 교육과 돈을 쏟아붓는 중입니다.
아직, 웹개발자로서 실력이 다듬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새로운 플젝에 참여하게 되면 이도저도 안될까봐 걱정이 되는데, 만약 이 플젝에 계속 참여하게 되면 1년정도는 더 다녀야 성과가 나올듯 합니다.
그래서 질문입니다. 여러분이라면 1년채우고 이직을 하실것인가요 새로운 프로젝트에 참여하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