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동결... 회사 나가기 싫습니다
회사가 어려운 것은 아니고요
제가 평가를 못 받았는데 납득이 1도 안 갑니다
연봉인상은 평가 등급 따라갑니다
딱히 면담은 안 받았고요 받을 생각도 없네요...
아직 주니어인데
1년동안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시간만 버린 것 같고
올라봤자 5퍼도 안되지만 1년에 돈 몇백 더 벌기가 쉽나요
회사 마음이 떠나서 나가기도 너무 싫고
나가서 일은 하지만 동료들이랑 대화도 잘 안하고 있습니다
교류 자체를 그냥 하기가 싫네요
이직 준비는 조금씩 하려고 하는데
핑계지만 너무 피곤하고 회사 나가는 것부터 너무 힘드네요
같은 일 겪으신 분 어떻게 하셨는지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