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회사 기술에 대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신입으로 마이빌더, 전자정부3.6 그리고 넥사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뭐 전부터 넥사크로 별로다 이랬지만, 그래도 한국에선 많이 쓰고 있고, 배워두면 나중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입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팀 옮기면서 마이빌더라는 플랫폼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난생 처음 들어보고 래퍼런스도 없더라구요..
이번에 과장이 화면 하나 만들어 달라해서 기존에 있는 화면을 참고하여 만들어 보고 있는데, 과장이 요구한 화면과 비슷한 화면도 없고 객체를 찾고 비교해도 문법으 먹히지를 않습니다.(자바스크립트 기반인데 뭔가 다름...) 그래서 계속 액티프소프트에 전화해서 물어보는 상황입니다. 액티브에서 제공한 문서? 샘플뿐이 래퍼런스인데 .. 보기가 너무 힘듭니다. 그러면서 느끼는게 래퍼런스가 없으니 너무 힘들다는 겁니다... 구글링 백날 해도 안나오고 문서에 의존해야 하니 쉽지가 않네요.
고민이 많습니다. 본인이 공부한거는 스프링과 자바스크립트 기반이였습니다. 솔직하게 비슷비슷하니 잘 하겠지 생각했습니다.
근데 화면하나 crud 만드는 클릭 이벤트조차 버벅이고 있습니다. 구글에 의존하여 개발을 했다고 생각이 많이 들고 자괴감도 들고
퇴사를 해야하나 생각도 너무 많이 듭니다. 선생님들.. 조언을 구합니다.
더 준비해서 내가 공부한 기술스택으로 옮길지 그래도 버텨보면서 익혀야할지 너무 고민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