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기도 뭐하고 있기도 뭐하고
현재 sm성 ProC 개발을 하고 있는데 일도 편하고 항상 칼퇴근 입니다.
누구나 바라는 좋은 곳이죠.
웑래 작년 11월 까지였다가 연장하자고 해서 올해 6월까지 하기로 하고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연락오더니 원청 요청으로 중급으로 해야 한다고 합니다.
월급은 100만원 넘게 깍이게 되겠죠?
마음은 "그럼 중급 구하쇼"하고 나가고 싶은데 또 작년에 같이 일하고 11월에 나가신 실력좋은 분에게 연락해 보니까 근 2달간 인터뷰는 1건도 못봤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작년에 2달반 공실이 있어 카드값, 대출금이 턱밑까지 차올랐던 아픈 기억이 있는데 중급으로 그냥 할 지 나갈지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옥희 회원님들의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