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이직과 퇴사 후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
현재 스타트업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재직 중인데 이직에 대한 고민이 있어 글을 적습니다.
신입 주니어 개발자로 입사하여 1년이 넘었습니다.
이직에 대한 생각을 갖게 된 계기는
월급이 한번 일주일 정도 밀렸었고 다음 월급도 재때 주실 지 확신이 안서는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제가 입사한 뒤로 회사에서 네분이 퇴사하셨고,
저희 팀내 시니어 개발자 세분이 현재 이직 준비를 활발히 하시고 계십니다.
만약 세분 모두 이직을 성공 하시면 남는 개발 인원은 저 포함 주니어 개발자 2명인데
저도 계속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해야 할지 아니면 퇴사를 하여 이직에 전념할지 고민입니다.
(아무래도 다들 이직 준비를 하시니 남는 인원이 회사에서는 더 바빠질것으로 예상합니다.)
3월에 퇴사를 하면 경력이 1년 3~4개월 정도 되는건데
요새 채용시장에서 안좋게 보지는 않을지 걱정입니다.
선배님들께 조언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