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사유에 합당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6년차이며 스타트업에 혼자 개발중인데
이제 현회사에 10개월차이구요
스프링 리액트가 주력이며
결제부터 정산까지 회사 초기 매출내는거부터 저혼자 다 만들고 앱까지 배포하고 다 대응해왔는데요
(기존에 서버비도 400가량 나오던거 100만원대중반대로 내렸습니다)
근데 너무 일정이 빠듯하기도 하고 입사할떄는 제가 백엔드로 입사했는데 어느순간 저혼자 다해야되더라구요?
입사할떄 백엔드로 입사했고 계약은 6000에 했습니다
근데 초기에는 저혼자다한다고 월급에 30퍼를 더 줬는데(상여금으로) 이제는 그거까지 없어지고
일정부분도 위x켓이나 외주 사이트 알아보니 4개월 잡더데 그걸 저한테 1달로 요구하고
먼가 팀장급으로 하길 원하는데 그만한 권한은 또 안줍니다..
채용부분관련해서라던지..대표가 판단하고 먼저 서류검토하고 그중에서 괜찮은 사람 저한테 넘겨서 이런경우는 또 처음이네요;대표는 개발에 대해 잘 모르는데 자기가 서류를 검토하니깐 굉장히 느립니다.
근데 또 대표눈이 까다로워요;
채용한다는지가 6개월 넘었는데 아직도 채용을 못했습니다.
원래 다 참고 다니는건지 제가 너무 유난을 떠는건지..아니면 합당한지 판단이 안되서 질문드립니다.
일단 이전에 경력도 제가 몇개월단위로 너무 이직이 잦아서 이번에도 채 1년을 못채우는데 고민이 많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