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보다보니 생각난 옛날 이야기
지금 회사 입사 할때
저를 면접보신분이
나 이전에 S대인가 어디 좋은 대학 나온 친구를 면접봤는데
그친구가 자기가 나온대학이 있으니
높은 연봉을 꼭 받아야 겠다고 그랬답니다.
그래서 면접관이 그럼 니 능력을 증명해봐라 하면서
여기 피씨에서 지금 게시판을 만들어 내면 인정하겠다.
그랬더니 반나절을 끙끙 하더니
포기 했고 나갔다는 이야기 였습니다.
진실인지 구라였는지는 전 본적 없이 듣기만한거라 모르겠지만
배경, 중요하긴한데
더 중요한건 자신의 능력이라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