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회사사정이 어렵다고 연봉삭감하면..
연봉협상을 했는데 회사 사정이 어렵다면서 연봉을 줄여서 제시를 했습니다..
가득이나 연차에 비해 적게 받고 있어 연봉에 그렇게 연연해 하지 말자고 계속 생각했습니다만..
올해 초쯤에 내일채움이 끝나는데 막판에 이런일이 발생할 줄 몰랐습니다..
내일채움 돈을 받고 퇴사를 하려고 했는데..
다른 회사와 연봉협상을 할 때 마지막 연봉을 기준으로 협상을 하는거죠..?
내일채움을 포기하고 싶진 않은데 그렇다고 삭감된 연봉을 받기에는 기분이 나쁘네요..
아니 3년차가 신입보다 못받는 돈을.. 눈물이 납니다..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