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이해가능하세요?
이직 공부 중인 2년차 개발자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느정도까지 이해하고 일을 할 수있을까? 내가 예민한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글 남겨요
이제 부터 제가 이직을 생각한 일을 적어볼게요
화장실 청소 및 사무실 청소
스프링 안쓰고 순수 개발
회사 인원은 30명이지만 개발팀은 저포함 4명이며 저랑 1분을 제외하고 다 1년 미만 주니어 ( 3-4년차 분들은 작년에 다 퇴사했고 신입으로 채용진행)
1인당 프로젝트 5개 담당 - 유지보수 및 신규개발까지 같이 진행
웹 개발자이지만 앱도 개발하고 기획자, 영업도 같이하라고 함 (성과급 형식으로 연말에 300만원 준다고함)
연봉은 3400입니다.
개발팀 인원수는 적은데 관리해야하는 프로젝트는 많다보니 퀄리티도 떨어지고 정체 될까봐 걱정이 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공부도 하는데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가 있더라구요.
적다보니 이직 사유가 별거 없어보이네요ㅋㅋㅋ
공부 열심히 해서 이번년도는 작년보다 더 나은 곳으로 이직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