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취업 시장
타 직군에 비하면 컴공이 쉽긴 했죠.
아직도 페북에 6개월 부트캠프 졸업하면 연봉 6000 ㅎㅎ... 네카라쿠베 어쩌고 저쩌고 결국 저는 고객 요건을 이해하고 컴퓨터를 이해하고 제품만드는 개발자만 살아남는다 봅니다. ai가 나오면 더 그러겠죠...
이제라도 변하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가성비 안나오면 짤리고 취업이 안되야합니다.
의사 변호사 전기기사들과 같이 대충 해보고 취업 되는게 아니라 진또배기들만 살아남는 시장이 됬으면 좋겠네요.
야근 하긴 싫고 실력은 없고 주말 연휴 투자해서 공부하긴 싫고 그렇다고 sky급 두뇌는 아니야.. 전문직 대우는 받고 싶고~
아직도 10년전 팀장님 말씀이 기억납니다 ㅎ
전부 개발자 한다닌깐 “개발자가 쉬운줄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