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다던 신입, 더 큰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https://okky.kr/articles/1478333
이 글에서 퇴사한다고 했던 작성자입니다.
사직서를 제출하러 갔더니 갑자기 부서이동을 시켜준다길래 공공 si 부서로 소속이 바뀌었습니다.
공공 si 부서로 옮겼지만 아직 프로젝트 투입은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런데 면접본 솔루션 기업에서 합격 전화를 받았습니다.
합격한 기업은 자사의 솔루션을 가지고 납품하는 형태인듯 합니다. 이것도 si와 비슷하다면 비슷하겠죠?
비교할만한 거는 현재 회사의 잡플래닛 평점은 3점 초반에 인원수 200명, 합격한 회사의 잡플 평점은 2.6에 인원수 100명정도 됩니다. 연봉은 비슷하게 제안받았구요.
공공 si에 가서 굴러봐야할지, 그래도 자사의 서비스를 가진곳에 가야할지 고민되어서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자 글작성을 하게되었습니다.
정말 인생은 고민과 선택의 연속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