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미국으로 취업 준비하시거나 아시는 분 계신가요?
현재 Glassdoor나 기타 여러 구직 사이트 눈팅하면서 여러 정보를 모으고 있습니다.
근데 업체 대부분이 H1b 비자 제공해줄 수 있는 곳이 드물고 경쟁률도 빡신 것 같고,
H1b 비자 또한 즉시 취업이 아닌 랜덤 추첨이라 운이 좋아야 하며
오래 기다려야 한다는 단점이 있어서 차라리 l1 주재원 비자를 제공할 수 있는 업체를 찾고 있습니다.
이 것 또한 문제가 있다면 물론 돈인데, 아무래도 한국업체다 보니
현지인 대비 50% 가량의 연봉을 제공 하는 것으로 파악 됩니다.
세급 및 리빙 코스트 러프하게 계산 해보면 저 금액으로 생존할 수 있을 지 의구심이 들기도 하고,
영주권 취득 할때까지 회사가 생존하며 배신 안할지 여러 잡생각도 드네요..
혹시 l1비자로 건너가서 영주권 취득 하신 분 있으시면 경험담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