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철수
드디어 철수날이 목전으로 왔네요!
금요일날 짐싸게 생겼네요..
원래 지금쯤 다음 일정이 벌써 정해졌어야 하는데
입질만 오고 정해지진 않았네요..
머 벌어논게 좀 쌓여있으니 당장 죽지는 않습니다만.
원래 철수하면 기분이 날아갈 듯 하여야 하는데... 안 그래유~~~~
내년은 아무래도 혹독한 생존의 시대일듯..
제 경력쯤 되면
인터뷰가 참 싫습니다.
그래서 따로 프로젝트는 안 알아봅니다.
있던데서 연락줄 떄 까지 기다릴 생각입니다.
어차피 딴데 가면 급여는 100 ~ 200 깍일거고 새환경 적응하느라 고생하니
다른 계통애기들어보면 건설 내년은 다 쉰답니다..
좋지 않은 시기에 사업 벌인 사람들은 지옥행~~~~~~
영끌도 아마 ㅜㅜ
실업급여 알아봐야 하낭~~
그동안 현업 및 마더사 한테 잘 보였다면 금방 연락오겠지만..
과연 ㅠㅠ ~~~~~
추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