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가 고민 중입니다
3년이상 계약한 업체 A
올해 초중반에 새로 계약한 곳은 B 인데
B랑 작업해보니 작업도 편하고 요청사항도 적고 단가는 A보다 30프로 이상 높게 주시더라구요
또 다른 곳도 있지만 그동안은 수입의 반정도는 A였는데 요즘 단가를 좀 낮게 부르는 경향이 있어서 몇몇 프리랜서 분들이 나가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페이에 아쉬움이 있으면 A사 일감을 줄이고 B사를 더 받는게 맞겠죠
B사는 일감을 확보해놨는데 A사 일감을 어떻게 말해서 빼야할지 고민입니다
그렇게 낮진 않은데 이전 작업물보다 어려운 걸 맡기고 전보다 5% 정도 낮은 단가를 제안하니까 섭섭한 맘이 들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