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작성 가이드
기본 규칙
상대방이 봐줬으면 하는것을 보여주는것
주요도가 높은 순으로 위로 올린다.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것을 위로 올린다.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규칙에 맞춰서 작성 시작.
예를 들어 학력을 먼저 보여주면 학력이 더 강조가 됩니다.
제목
이력서의 제목으로 자신있는 영역을 어필하는것도 좋습니다. 단, 상대방을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 아닌 명확한 내용이어야 합니다.
ex: ㅁㅁ에 자신있는 O, ㅇㅇ에 관심이 있는 X, 성장하는 X
도입부
기본적으로 연봉은 기재 안하고 공고상에서 요구할때만 수정하여 작성.
사진은 딱딱한 증명사진 보다는 좀 더 일상적인 자연스런 사진이 나은 편.
나이도 기재할 필요 없음. 회사 생활에서도 마찬가지로 나이와 이전 출신은 선입견을 유발함.
코드나 성향을 볼 수 있는 모든 게시글의 모음집 단위의 링크 첨부 - 깃허브, 블로그같은
자신의 경험, 성향, 가치관, 업무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것을 3~4문단, 최대 각 3줄씩 12줄 이내로 작성.
개발자의 기본 마인드에 해당하는 반복되는 코드 제거, 서로의 역할군에 대한 존중 같은 내용은 신입때의 자세로는 괜찮지만 경력이라면 소용이 없음. => 경력인데 아직도 이런마인드? 경력이면 특정부분에 전문성을 강조.
신입으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말도 많은데 성장 가능성 만으론 부족함.. 나는 문제 해결을위해 이런 노력을 했고, 이런 경험을 얻었다?
문제 해결 부분은 자기소개에 쓸 내용이 아니며(원인, 과정, 결과가 있어야 하는데 자기소개에 쓸 내용으로 너무 김), 성장 가능성을 짧은 글로 표현하기도 어렵고, 이미 성장을 했고, 성장할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함. 면접의 단골 질문중 하나로 '어디서 최신정보를 얻냐'는 것이 있는데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적는것도 괜찮음.
지금 시기는 가르치거나 키우는 시기가 아니기 때문에 .. 가능성만으론 부족한 시기
경험에서는 대학생활, 알바경험같은 사회성에 대한 내용은 적지말고 협업이나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되는것들로만 작성.
사용기술
전문가 수준인것, 익숙한것, 사용해본것, 경험해보고싶은것, 관심있는것 정도로 분류. 모든 종류를 다 적을필요는 없습니다.
경험
회사와 개인적으로 사용했던 경험들 나열.
ex)
아임포트 이용한 결제 서비스.
sms 문자인증.
ㅁㅁ 설정 등
경력자
이전 회사의 서비스나 업무 분야.
업무 내용 or 경험한것들
문제 해결 or 개선작업
유저 수 증가 이런건 소용없음. 기획, 마케팅, 디자인까지 본인이 한것도 아니기 때문
신입
신입은 실무경험이 없으니 이 부분은 생략해도되고 다음 항목인 어필 할것들 다음에 작성해도 됨. 경험짧은 것을 먼저 보여주지 않는다는 의미
어필 할 것들
기술블로그에서 작성한것들중 오래 읽을 수 있고, 읽는 사람이 자세히 알 수 있을 정도의 deep한 내용을 담은 글들을 넣어도 좋습니다.
ex)
큰 곳에서 개발적으로 발표 경험
개인적으로 만든것들 (1인)
기능에 대해 사용해보고 분석한 글들 - 단순 이 기술은 이런 기능을 가졌다가 아닌 deep한 내용
기술 비교 - 같은 기능을 하는데 A 기술이나 방식은 이런 코드와 이런 장단점이 있고, B 기술이나 방식은 이런 코드와 이런 장담점이 있다 같은 논문급 비교.
최근 관심사 및 시도하고하고 있거나 앞으로 해 볼 기술들에 대한 관심이 있다는 의미의 공부 자료.
팀프가 있다면
기본 정보들 - 이름, 내용, 팀구성, 사용기술
강조하여 보여줄 기능 동작 화면
사용기술과 관련한 글은 따로 적어 링크 남기는것도 좋음 - 벨로그의 책처럼 작성 하는 기능 이용
담당은 'ㅁㅁ 부분 담당' 했다 만으로 의미가 없음. (이력서를 보는 사람이 레포를 들어가서 그 부분의 코드 확인까지는 잘 하지 않기 때문에 )
'ㅁㅁ 부분 담당'과 더불어 관련 내용들도 글로 정리
=> 팀프를 하며 작성했던 글들은 단편적이고 프로젝트내부의 작은 코드량이어서 위의 큰 항목의 '어필 할 것들' 에는 너무 작은 내용이라 기재 X.
블로그의 글들은 기본적으로 처음 이 기술을 접하는 사람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작성해야함. 앞뒤 다 짤라먹으면 안됨. -> 이래야 읽는 사람이 이해가 되고, 이해가 되야 재밌게 읽힘.
기술 작성에 더불어 막힌부분등 자신이 생각이 드러나게 작성해야 하고, 그 부분에 대해 이해하고 생각을 확장하여 응용할수 있는 방법들도 있으면 좋음. 활용도라던지
별 도움 안되는것 - 최하단에 작성하거나 미기재
정처기를 제외한 기타 자격증. 정처기도 비전공이어야 그래도 기본지식은 있겠구나 하는 수준
학부생때의 수상내역
개발외적의 근무 내역 - 군부대, 장기 알바, 개발 외적의 이전 직장 경력
능력, 기술에 대한 퍼센티지 - 기본 규칙의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에 대비됩니다.
추가
이력서뿐만 아니라 기술블로그나 기타 다른 블로그 포스팅할때도 중요한것은
상대방의 관심을 끄는 제목 및 주제 (어그로성 X)
상대방의 흥미 or 궁금증을 유발하는 도입부
읽히기 쉽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읽어도 이해하기 쉬운 내용
주관적인 내용이 아닌 상대방도 동의할 수 있는 내용 ( 고민해봤을 법한 내용 )
적당한 규모의 단락 분할
정리된 결론 ( 작성자의 의도, 전달하는 내용 )
테크니컬라이터라는 직군이 따로 있는 만큼 글쓰기는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작성자의 성향-가치관 표현, 의사-생각 표현 및 정리, 전달력을 보여줌으로써 필수적으로 작성되는 기술 위키를 포함한 모든 곳에서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