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 이력서의 희망연봉을 수정하면 다른 이력서들까지 다 적용이 되네요.
최근 잡코에서 이력서 2개로 여기저기 찌르고 있는데요.
이력서 성질이 좀 다른 거라서 각각 희망연봉을 따로 설정해야 되는데요.
한쪽 이력서 희망연봉 수정하면, 다른 이력서 희망연봉까지 같이 수정이 되네요.
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 단순 버그라기엔 이런 경험을 몇년전부터 겪었었는데요.
잡코리아 내부 정책 같은 걸까요? 참...
아직까지도 저렇게 작동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