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을 하게된다면 자취를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출퇴근 왕복 3시간)
저는 인천 부평에 살고있고 강남, 판교, 중구, 강서구 어디를 찍어도
왕복 2시간 반 이상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만약 취직을 하게 된다면 자취를 할까 고민중입니다.
평일 2시간반 ~ 3시간 정도를 대중교통에서 보낸다면 그시간이 매우 아까울거같아서요!
물론 자취를 하게된다면 월세때문에 저축량이 줄어드는것도 고민이네요
자취를 하더라도 월세때문에 직장과 왕복 1시간 반정도 거리일듯한데요
자취를 하게된다면
평일 한시간반정도 세이브가 되고
이 시간에 여가를 즐기거나 좀더 공부를 할 수 있지만
자취의 단점으로는
월급의 일정 부분을 월세로 낸다는게 아깝네요
혹시 저처럼 왕복 3시간정도 되는 거리를 출퇴근 하시고 계시는 분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어떤 선택을 하셨고 어떠신가 궁금합니다!
벌써 일을 쉰지 8달정도 되어가네요
이력서도 넣고있고 강의를 보거나 개발서적도읽고
지금 하고있는 개인 프로젝트도 유지보수, 신규 개발하고있지만
취직은 쉽지가 않네요!
다 제탓인거같고 부족한게 많지만 그래도 잘해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