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쉬는 동안 시험도 보긴 했는데..
1년 노는 동안 가을에 외국회사 프리근무하는 거 시험도 봤는데.. 국내랑은 다르게 온라인으로 1차, 2차 테스트가 있더라구요
1차 4지선다 문제였는데.. 시간제한이 있고 영어라 생각보단 눈에 안 들어오더라구요
시험전 간단한 경력 프로필 적는 것에 이런저런 뻥을 많이 쳐놔서..현재 리액트, 타입스크립트 경력 1년차 ㅋㅋㅋ
리액트, 타입스크립트 셤 떨어지고
믿었던 자바과목도 떨어짐 -_-
(다시 도전했을 땐 자바는 합격함)
쉽지 않네요
(혼자서 연봉 12만~13만 달러 불어야지 생각했는데..)
다시 주식으로 턴…
내년 봄엔 다시 건실한 개발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