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 분들 이직 한 곳이 좀 아니다 싶으면 어떻게 하시나요?
보통 퇴사하는 이유가 전직장에 대한 업무 적인 불만, 사람과 갈등 또는 연봉 때문에
이직을 결심 하는게 대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런데 막상 이직을 하고 왔는데
내가 생각했던 업무가 아니라던지
면접 볼 때 회사에서 말해준 내용과 많이 다르다던지
이 회사와 내가 안맞는다던지
이직 했는데 텃세 부려서 사람을 무시 한다던지
면접 때 서로 질문 오간다고 해서 전부다 파악 할 수 없을 것이고
실제 입사해보면 생각했던 것과 다른 경우도 많을 거 같은데요
입사하고 보니 다양한 이유에서 잘못되었다 라는 것을 느꼈을 때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예전에 하루 출근하시고 나가신 분도 봤고
한 달 있다가 나간 사람도 있었거든요
어느 정도 있다가 파악하시고 퇴사를 하셨는지
버티고 계신다면 어떤 이유에서 남게 되었는지도 궁금합니다
괜히 안맞는데 어중간하게 6~9개월 하다가 도저히 암 걸릴꺼 같아서 퇴사하면
이력서에 쓰지도 못하고 공백 생기고
그렇다고 재직중에 이력서 넣자니 1년도 안되었는데 현재직중 쓰기도 뭐하고
면접 갈 시간과 연차도 없고
퇴사하면 면접 때 공백 때 뭐했나요 이러면 솔찍하게 답하면 바로 면접 탈락이고
그렇다고 공부했다고 하기에는 공백이 길어서 답하기도 애매하고 그럴꺼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