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개발에게 프론트를 시킨다면? 그것도 엉망인 플젝
백엔드로 들어와서
풀스택 (프론트 업무 80%) 하고
사수는 엉망인 플젝에 다 손을 떼었죠.
그것들을 제가 맡게되었습니다.
백엔드만 하고싶다고 팀장님께 말씀드렸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네요.
그래 프론트 배우면 좋지하며 잘해왔는데 이젠 화가나더라구요.
입사 초기에 '가'라는 프론트 플젝을 하며 이거 하다가 때려칠거같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 매번 그 플젝을 할때마다 퇴사 생각을 했고 이번엔 진짜 한계입니다.
프론트라도 최신 라이브러리나 잘된 플젝 하나라도 맡았다면 이런 기분이 들지 않았을거 같아요.
좋은 코드로 된건 다 사수에게
나쁜 코드로 되어있고 리팩토링도 어려운 플젝만 맡으니 속상하네요
신입이 들어오면 그때 그 신입에게 갈거같은데 그게 언제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이게 맞는걸까요?
저 플젝이 중요하다보니 백엔드 업무가 후순위로 밀립니다. 근데 회사에선 매년 해오던거라 그닥 중요하게 생각 안해요. 당연한거라 생각하죠.
또 중요한건 백으로 들어와서 풀스택 하는데 위에선 당연하다며 연봉 협상이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