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3개월 지나고 쓰는 후기
https://okky.kr/articles/1436095#note-1674985
예전에 백엔드 개발 준비중이라고 한 사람입니다.
데이터엔지니어로 취직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취직하고 3개월이 지난 시점에 써보는 후기입니다..
이제 회사 내부프로젝트가 아니라 외부 프로젝트를 가게 됬습니다.
회사에서 잠깐 멘토링을 시켜줘서
배웠는데 모든 기술을 마스터한건 아니지만 이제 한 고비 넘기니 또다른 고비가 기다리고 있겠네요 ㅋ.ㅋ;;
데이터엔지니어 직무이고 개발은 안한다고 처음엔 했었는데, 프로젝트 나가는 거에 따라서 조금 하기는 하는거 같아요
스타텁이라 이것저거 다 해보는거 같은데..
si가 그렇게 좋은건 아니라고 많이들 얘기도 많이 주시고요
일단 연봉이 짜고 외부 프로젝트를 하는게 흠이네요. (지금 3천인데 1년 다니신분은 연봉 150올려줬다고 통보로 들었다네요;)
그럼에도 현재 제 상황에서 비춰보면
이보다 더 좋은곳을 가기에는 무리라고 판단되어 (못해서 약간 자신감 떨어짐) 저도 2-3년은 묵묵히 다니려고 합니다.
si도 나름 외부 프로젝트 경험을 해본사람을 경력으로 뽑는거 같은데
경력직으로 다니는 분들 보면 실력이 좋다고 느껴지더라고요
여기에 기술태그를 쓰고 싶지만 파이가 너무 없어 업계에 소문날까봐 못쓰겠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