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때 돈 제대로 떼여봤네요
모 통신사 sm 으로 신입으로 취업후 파견되었는데
제가 첫번째 개발자라고 하더라고요..
2400 계약했으나 월급날 전에 갑자기
6개월 수습기간으로 80프로만 주시겠다고..
회사에서 아무런 지원도 없었는데요 ㅠㅠ
그리고 나중에 안건데 소득신고도 130만원치만
하셨더라고요 4대보험이랑 이런게 이상했어요
다니는동안 휴가도 한번도 못썼어요..
그리고 8개월쯤 되니 회사 규정으로
퇴직금을 안주기로 했다는 사장님 ㅎㅎ
열받아서 1년 채우고 그만두겠다고 하니
1차 협력사 현장대리인분이
아들같아서 하는말인데
3년만 더 일해봐라 하시던 현장관리인ㅠㅠ
결국 1년하고 6개월정도 더 해주고 퇴사했네요
출퇴근도 3시간씩 걸리고 되게 힘들었는데
경력도 없는 초짜 신입이랑 같이 일하던
팀원분들은 얼마나 보살이었는지
같은 회사도 아닌데 어려워서 표정안좋으면
자기 일처럼 도와주시고 정말 감사했던 기억만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