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저를 흔드네요
아래 두 회사중 고민했던 글을 쓴 사람입니다.
2회사에 조건이 맞지않게 입사를 취소하겠다고 하니 이유를 묻길래
"고민을 했는데 1회사가 4200을 준다해서 금액 차이가 생각보다 커 포기하겠다" 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조금 뒤 전화가 와서 연봉에 대해 개발팀장과 본부장님과 상의하고 내일 다시 연락준다고하네요..
간신히 마음을 다잡았는데 다시 흔들어 버리다닛...!
1회사에 이번주 월부터 근무를 했는데 개발자는 12명이지만 프로젝트를 동시에 4개를 진행하는걸 보고 조금 뭔가가 뭔가인 느낌이 들어서 고민이 되나 봅니다.(자체 서비스 준비만 4개!)
그래서 2회사에서 3800정도를 부르면 함 가볼까 고민이 되네욥, 2도 서비스입니다.
궁금하시진 않으시겠지만 내일 오퍼가 다시 오면 제가 아는 회사의 모든 정보를 정리해서 올려볼테니
많조부~(많은조언 부탁드립니다)
*)그건 그렇고 면접볼때만 해도 희망연봉에 3300적고 다녔는데 4200을 들으니 3400도 성에 안차네요;; 이게 참 사람 욕심이란게 어쩔 수 없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