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한 웹개발 회사 입사해야할지 고민입니다.
1. 스프링 쓰고 초봉 3100~3200에 연 n% 고정인상은 없고 그냥 잘하면 올려주겠다 뉘앙스입니다.
2. “우리 기업은 솔루션 기업이다.” 라고 강력하게 주장하는데 하는 일은 프론트+백 섞일 수도 있고 고객사에 따라 파견 또한 가야하며 자회사 외의 팀원이 바뀔 수 있다고 합니다.
3. 회사 규모는 15명정도에 2개월 수습동안은 월급 80%만 지급하며 2개월 넘어서 계속 다니면 두달동안 못받은 20% 3달차에 준다합니다.
신입에 희망직종은 Spring 아니면 Nodejs입니다.
전문대 3년 + 전공심화 1년 해서 학사 졸업예정이고 산학협력인턴 3개월 경험 있습니다.
포폴은 나스 도커에 올려서 링크로 제출하였고 공부용 볼품없는 프로젝트 빼면 보여줄만한건 한 5개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SI에 대한 색안경은 끼지 않으려 노력중이지만 자차도 없기에 파견이라는점이 매우 걸려서 발품 조금 더 팔아서 다른곳 알아봐야 할 지 고민입니다.
신입이기에 몇년 구른다 생각하고 가야하나 싶기도 하지만 괜히 물경력이 쌓이면 시간손해와 이직 시 불리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인생과 업계 대선배님들의 조언을 좀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