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면접볼때 자세?
안녕하세요 운이 좋게도 다음주에 두개의 회사에서 면접이 잡혀있습니다. (직무 : 백엔드 웹개발)
현재 면접경험이 6번 정도 있습니다.
1,2번째 면접때는 떨려서 어영부영 으어어 하면서 봤던거같은데 떨어지다보니
어차피 떨거나 절면 또 떨어질건데 자신감있게 하고오자는 마인드로 여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달만에 면접 기회가 두번이나 쥐어져서 감사한 상황입니다.
본론은 포토폴리오 관련 질문은, 자바, 스프링 예상 질문들은 어느정도 숙지가 된 상황입니다.
하지만 희망연봉을 물어보는 경우에는 제가 답을 잘 못합니다.
어느정도 선에서 부르는게 좋을까요? 처음엔 회사 내규에 따르겠다 3000전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고, 그 뒤로는 면접 잡힐때 그 회사를 잡플래닛이나 사람인등 대졸 IT 초봉 연봉 체크 후 -200정도 해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지금 상황에 취업만 시켜주면 바랄게 없거든요..
희망 연봉 물어보면 제가 하는 방식대로 검색해서 나온 1년차미만연봉 -200 해서 불러도 괜찮을까요?
너무 여유로운 모습은 면접관 입장에서 보기 안좋을거같아서 살짝 긴장한 모습을 의도적으로 생성하고있습니다. 면접관으로 들어가보신 선배님들은 어느모습이 가장 신입으로써 괜찮은지 궁금합니다.(여유로운 모습 / 그래도 긴장감은 살짝 있는 모습)
면접에서 너무 솔직할 필요는 없겠죠? 1달전 면접 볼때 회사에서 면접관님이 "백엔드에 지원했는데 만약 자리가 프론트 밖에 없다. 중간에 직무교체도 안될것같은데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나아갈 생각은 있냐" 라고 여쭤보셔서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프론트엔드 기술스택을 쌓는 경험도 거부감은 없지만, 제가 원하는 방향은 백엔드분야다 보니 첫 경험은 백엔드 직무를 맡아서 수행해 나가고싶습니다. 만약 프론트엔드 자리만 남는다고 하면 생각을 좀 해봐야될것같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너무 긍정적이면 속보이고 너무 부정적이면 정이 안갈거같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