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은망덕한넘
1년전 2년차 후배를 연봉1400더받게 땡겨줬는대요
고맙다고 선물사준다고 하더니 참 아무소식없는데
소개팅해준사람에게는 밥도 사고 소개팅 및 헌팅 다니면서 엄청 잘쓰더라고요
명절에 인사한마디도 없고
내 생일도 선물은 커녕 인사한마디도 없고
2년차에 말도안돼는 연봉인데 돈타령만 하네요
법카로 커피먹는데 제껀 챙겨놓치도 않고 이딴넘을 끌어줬네요
이게 인간인가 싶습니다 은혜를 원수로갚네요
땡겨줬더니 근무시간중에 하루종일 소개팅 한다고 무단으로 나가서 하루종일 땡땡이 친넘을
봐줘야 할까요 ?
보고해야할까요 ?
의견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