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관련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공공기관 유지보수 업무를 맡고있습니다.
1년 계약직으로 근무를 하기로해서 원래대로라면 올해까지이나 1년 연장 제안을 받았습니다
이럴경우 거절하면 실업급여 대상이 아닌건 알고는 있으나
공고문에서도 그렇고 면접때도 내부 사이트 2개를 담당하는 조건으로 알고있었지만 실제로는 5개의 사이트를 담당해야만 했습니다
계약업체에 항의해봤으나 자기도 몰랐다면서 알아보니 나머지 3건은 간단한 응대 업무이니 그냥 맡아달라고하여 그렇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알고보니 이곳 총괄 유지보수 수주 업체는 따로있고 개별로 시스템 몇개씩 하청을 주었는데 그 업체와 계약을 했던거였습니다..
그리고 3건의 추가 시스템 중 1건은 거의 메인급으로 업무가 많았습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케이스로 실업급여 받아보신분이 있으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