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서울도 R&D 예산 삭감 영향을 받았나봐요..
이번에 예타(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도 실패하고 24년도 교육생 모집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42서울 교육생으로써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지만 내년도 예산이 이전과는 다르게 크게 삭감해서 없어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교육생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갈 수 있을까요?
대학연구기관도 예산이 삭감되는 시기라 25년도에는 교육생을 뽑을수 있을지 모르겠고 1~2년 뒤에 정말 망하나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