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베이스 개발자를 꿈꿉니다 글도 요 며칠 계속쓰네요 국비 오늘 포기하고..멘붕
안녕하세요
요 며칠 신촌 모 학원에서 교육을 받다가.. 선수학습
부족 및 압도적인 진도나가기에 결국 나가떨어졌습니다
오늘로 수강포기를 하고 내일배움은 20만이 -됐네요
7월 말에 하던일을 관두고 8월부터 실업급여를 받았고
내년 3월까지 받는 일정이지만 그 이후로는 어떻게든
알바라도 해야하는 운명에 처해있게됐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이 커뮤니티를 발견한거라고 생각하네요
다시금 국비교육을 들어야할지 부족한게 정말많아서 독학을 일단 해야할지… 부트캠프를 해야할지
생각을 거듭제곱하다가 멍때리는걸 반복하게되네요
내년에 대학 편입까지 앞두고 있어서 확실한 일정은 편입말고는 아무것도 없게되었습니다 ..
kh 솔데스크 중앙인재 쌍용등등 본곳은 너무 많은데 따라갈수 있을지가 미지수네요
현실적으로 저같은 비전공자는 대체 어떻게 플랜을 짜야할까요 ..
실업급여가 있는게 다행이면서도 실업인정일마다 신경써야하는거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놓고싶진않은 길입니다만 쉽지는 않네요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