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회사 교육 받아요 이제 잘 되었네요. ㅎㅎ
잘 되었습니다.
취업박람회가서 현장면접 받았는데 정말 잘 되었네요. si라도 보통 요즘은 40명이상 몰리더라구요. 이력서 150장 넘게 돌렸는데 음...그래서 고졸인 제가 끼어들 자리가 없었는데 어찌어찌해서 집에서 40~50분거리인 회사에 교육받게 되었어요. 현실적으로 봤을때 서울 집세 생각하면
1년 기준으로 보증금(은행 대출: 보증금 이자) + 집세 600 + 생활비 120 + 식비 까지 나가는 거 감안하면 지방에 있는 회사 다니는게 이득이라고 생각되었어요.
물론 취업확정이 아니라 아직은 확정도 아니고 될지도 안될지도 맞을지도 안맞을지도 모르고, 거기서 업무가 잘 맞을지도 모르지만,
개발을 본업으로도 취미로도 즐기게요. (닷넷 두근두근)
자바, 스프링 등 여러가지를 한다는데 두근두근거리네요.
음... 결론은 c#, 닷넷이 미래다. 닷넷은 뜨게 되어있습니다! 제 희망사항이구요.
하핫
진짜 연봉이 그렇게 많이 오르지 않고, 꼭 가야 될 이유가 있지 않은 이상 서울은 왠지 안갈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지방 프리가 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