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노땅 개발자의 정신차리기 및 재능기부(?) 사이드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okky 는 예전 대림동 마늘통닭에서 오프 모임이후 꽤 오랫동안 눈팅만 해오던 노땅 개발자 입니다.
간단히 제소개를 하자면
고등학교 때 DBASE 3+, Fox Base, CLiper 로 용돈받고 프로그래밍을 시작해서..
대학 졸업후 회사 전산실에서 근무하다 우연한 기회로 프리랜서로 전향하여 약 20여년동안 금융/공공관련
단위 업무 개발도 하고 가끔은 프로젝트의 TA, AA 가끔 PM/PL도하고 솔루션팀 리더역활도 하다가
또한번의 우연한 기회로 회사에 입사해서 IT실에 일하고 있는 오래된(?)... 흠.. 연식있는(기왕이면 좋게) 개발자 입니다.
회사가 IT회사가 아닌 관계로 가끔은 재미있는 개발을 해보고 싶은데.. 스스로 생각해도 너무 나태해짐을 느끼네요..
각설하고, 재미 있는 주제를 가지고 여러가지 신기술(?)을 접목하여. 취미로 할수 있는 개발을 해볼 까 합니다.
기획력 있는 기획자가 있으면 좋은데 없으면 제가 하고 백엔드 설계나 구현을 잘하는 친구 있으면 좋은데 없으면 제가하고
프론트는 흠 할수는 있는데..이건 천외천 영역이라서 패스(큰 틀까지는 가능하지만.. 흠 요즘 너무 신기한것들이 많아서)
참고로 제방에는 DS210+ 2Bay Nas가 있어서 이것저것 사용도 가능하고..
뭐,, 필요하면 aws나 맘에 드는 클라우드에다 올려도 되고 모든건 의견을 받아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단, 의견이 없는 경우 또는 취합이 안되는경우는 제가 판단하고 진행 예정)
아....그리고 제가 사는곳이 서울 외곽인 구로구 개봉동이다보니 가능하면 가까이 개봉,구로,광명 정도에 사는 분이면 좋은데..
(주말이면 동네에서 가끔 소주도 한잔 하면 좋지요..^^)
구성인원은 한 다섯명 정도 생각을 하고 있는데..너무 많으면 제가 감당이 안되고 너무 적으면 재미 없을것 같고요..
가능하면 기획 1명 백엔드 2명 프론트 2명 저는 서포터 위치로 지원만 하다가 막히면 풀어주는 역활로만 하려고 합니다.
(가끔 술사주면서 얘기 들어주는 동네 형이나 어쩌면 삼촌정도의 역할)
그리고 1차 계획으로는 약 2달 정도 기간으로 분석및기획(2주)/ 설계(2주)/ 구현(4주)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이건 계획이고.. 구성원에 따라 조금더 길어질수 있겠네요..)
마지막으로, 서두에 너무 많은 정보를 노출 해서.. 혹시나 저라고 의심되어지는 사람이나, 그사람이야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것 같은디..
그냥 모른척 하고 저 철없는 사람이 심심해 죽을것 같아서 발악하는구나 하고 넘어가주셈...
카카오 오픈채팅방을 열어 놓았습니다..
https://open.kakao.com/o/gtHl0nIf
그리고 정말 마지막으로 두서 없는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