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인데 일이 없는 회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희망자에서 이제 막 3~4월차 신입으로 데뷔한 코린이 입니다 !
처음에 입사할 때는 3개월 계약직으로 입사를 했다가 다행히도 기존의 개발자 인력에 공석이 생겨서 정규직으로 전환되었습니다
3개월동안 회사를 다니면서 느낀 점은 스타트업 특성상 체계가 잘 잡혀있지 않아 조금 삐걱삐걱 하긴하지만, 동료 상사분들도 친절하시고 다들 열심히 일하시는 것 같아 동기부여도 돼서 되게 좋은회사라고 느꼈습니다.
문제는, 최근에 회사에 일이 들어오는게 신입인 제가 보기에도 눈에띄게 줄어든 것 같습니다..
처음 계약직으로 시작하고 정규직이된 지금까지도, 연봉 워라벨 다 필요 없고 내 실력을 쌓을 수 있는 곳이어야한다는 생각이었는데,
이대로 그냥 물경력만 쌓이고 천천히 뒤쳐질까봐 조급한 마음이 듭니다 ㅠㅠ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