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했는데 잘한건지 모르겠네요
앱 개발 2년차 주니어 입니다.
연봉 3500에 퇴사했습니다.
이력서 40개쯤 냈고 면접본곳 4군대 그중 합격 오퍼온곳 2곳입니다.
그중 한곳은 공개 이력서보고 인터뷰 제안 온 곳이고요
A회사에서 연봉 4000에 오퍼받았습니다.
그러던중 B 회사 ( 인터뷰 제안온 회사 ) 인터뷰 잘보고 연봉 4500불렀습니다.
맞춰주겠다고 하더군요 ㅎㅎ
근데 제가 지방러라 ( 강원도 ) 서울 생활 또 하기 싫어서 A회사 (연봉4000)선택했습니다.
집이랑 걸어서 20분에 있는 A회사(연봉 4000) 를 선택했습니다
꼭 이 이유때문만은 아니고, B회사는 이커머스 회사였고 전반적으로 앱시안을 보니 전에 해봤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A회사를 선택한 이유는 헬스케어회사인데 기술력도 있어보였고 새로운 도메인을 좋아하는편이라 선택했습니다.
요약하면
500만원차이
서울 / 지방
해봤던거 / 신선한 도메인
저 잘한거 맞을까요? 10일 출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