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낮추고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VAN사에서 개발하고 있는 2년차 개발자입니다. ( 27살 )
VAN업무 특성상 바쁘지도 않고 널널히 개발하면서 급여도 그냥 저냥 받고 있는 상황인데
다른 사람들이 볼 때는 어떻게 보실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자부심을 느끼며 개발하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
또 개발 하는걸 나름 좋아하며 즐긴다고 생각합니다 허허
그래서 스타트업에서 하고 싶은 개발을 하는 도전 .. 이란 걸 해보고 싶어서 채용공고를 보던 중 제가 관심 있었던 C, Rust 개발 쪽 채용공고를 보게 되었는데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레퍼런스 공유도 하면서 같이 성장해나가는 좋은 분위기 인 것 같기도 하구요
하지만 원천 징수 기준 급여가 약 1000만원 정도 적어지는 것 같습니다 .. ( 3000 ~ 3500 정도 )
선택이야 제가 하는 것이고 답정너 일 수도 있지만 .. 물론 절 안 뽑을 수도 있구요 .. ㅎㅎ
그저 오키분들 의견이 궁금해서 한번 작성해봅니다 ..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