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AFY VS 중소기업(현직자)(ft.선배님들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서 6개월차로 일하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결론적으로 6개월차지만 SSAFY를 가서 다시 제대로 준비하는게 어떨까? 싶어서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취업해서 일하고 있는데, 다시 퇴사하고 SSAFY를 가려고 고민하는게 이해가 안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저희 회사는 총 3명의 개발자가 있습니다. 일의 체계는 전혀 없고, git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분명 대학 동아리에도 이것보다 높은 수준이었던것 같은데 말이에요
무엇보다도 개발분야가 너무 다양하다는 것입니다. 웹개발, 임베디드개발 등 닥치는 대로 사업을 받아오시는 것 같습니다. 물론 다양한 경험을 할 기회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문제는 대충 돌아가게 만들어 놓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매일 회사에서는 퇴사! 생각만 하고 있네요! (참고로 연봉은 2700만원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