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둬야하나 고민되네요 5년차 연봉8000
번아웃이 온건지.....어딜가든 다 똗같은건지 ..
일단 일정압박이 어딜가든 항상 있었던거같네요..일정압박이 젤 스트레스긴한데...
계속 공부해야하는 것도 지치구요..다 참고 하는건지요 아니면 진짜 즐기는지요?
5년될동안 주말할거 없이 계속 공부해오고 자기관리 하는데 이전까진 열정이 많아서 재밌었는데 이젠 좀 지치네요..
이걸 극복할려고 운동이랑 식단관리도 올해초부터 빡세게해왔는데(크로스핏 헬스병행) 극복이 안되네요..
이직도 많이 해봤고 이직이 답은 아닌거같네요..
주말저녁인데 진지하게 인생 고민되서 올려봅니다.아예 접고 다른일을 알아봐야하나 생각드네요..
평일엔 일공부운동 외엔 하는게 없네요..
사는애기라 그냥 넋두리 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