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면접 본 곳인데 괜찮은 곳인지 객관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장점
기존의 레거시를 msa로 전환하는 si 업무를 한다(+대기업 위주)
신기술에 대한 학습을 중요시 한다
연봉 최소 3700부터 시작, 한달 평가 좋을 시 4000시작 가능?
총 인원 100명 넘는 곳, + 지금 돌아가는 프로젝트 12개임. 규모가 있는 회사임.
단점
si 파견이 거리가 멀 수 있다.(판교, 분당, 하남…?!?)
한달 훈련 기간을 거쳐야 입사 확정된다.(2주 타입스크립트 코딩테스트 준비 후 라이브 코딩, 2주 ppt 발표 연습
-> 목적: 이해도가 있는 사람인지 평가) 한달 동안은 절반의 급여 지급 + 처음에는 프론트 업무에 배정되는 듯함. 연차가 쌓여야 백엔드 가능할듯
3. 신입을 많이 뽑는 다는 것이 마음에 걸림.(그많큼 퇴사자가 많다는 뜻 - 다만 신입퇴사인지, 경력퇴사인지 모름)
장단점 헷갈리는 부분
지금 프로젝트가 다양한 분야(제조, 금융, 통신, 건설, 쇼핑, 보험 등)에서 이뤄지고 있음. 즉 5년차 정도 되면 다양한 도메인의 지식 습득 가능
면접에서 느낀점
1. 직원이 아닌 파트너를 구한다
워라밸 챙기기보다는 자기성장에 목마른 사람 + 회사에 오랜기간 함께 일할 사람을 구하는 듯함이 부분은 나랑 성향이 잘 맞는 듯. 다만 자기만의 스트레스 관리법이 없으면 힘들듯
2. 신입에게 높은 기술수준을 요하진 않음(저번이랑 같은 느낌), 다만 이해력이 높은지를 보는 것 같음(아이큐테스트 하는 듯하기도)
누구에게 가르쳐준 경험이 있는지를 질문함.
독학 경험이 있는지 혹은 팀프로젝트에서 장의 위치에서 활동하는지 물어봄(프리라이더는 배운 내용을 거의 이해못한다고 말하면서 좋아하지 않는 눈치였음)
신기술 원하는 곳은 영어를 잘해야함. 국내 번역되서 나올 때는 이미 다른 곳에서 했다는 증거임.
-> 영어를 읽을 줄은 알아야 함.
본인은 신입 백엔드 개발를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목표는 백엔드 기술을 배워서 기술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괜찮은 회사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