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이직 시기
안녕하세요.
비전공으로 국비지원으로 30살에 취업해 어느덧 경력 3년 SI 개발자입니다.
그 동안 일하면서 회사 문제 지방회사에서 서울회사로 이직했습니다.
회사도 중소지만 강소회사고 작년에 상장도 했습니다.
그래서 연봉, 회사복지 등 다만족하면서 열심히 다니고 있었습니다.
보통 IT와 같은 업계에서 단가가가 낮을 때 연봉을 올리는 경우가 많던데
그래서 대리급이 되면 다 나가기도 하더라구요.
요즘에 부장, 차과장급도 가끔 나가기도 해서 회사내부도 불안정한 것 같이 느껴지고요.
이제 갓 대리를 달아서 회사에서도 쓰임새는 많아보이고 유지보수와 관리할 떄 즐거움을 느낍니다.
SI가 싫은건 아니지만 IT라는 분야도 넓은데 계속 SI만 하는게 아깝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실력이 스스로 만족할만큼은 아니지만 고민이 되어서 글을 써봅니다.
감사합니다.